
재작년에 구입했던 빙수기와 오늘 도착한 랜턴쉐이드는 찰떡이네요.
쨍한 파란색만 봐도 시원한 바닷가에서 캠핑하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맨틀을 집에서 태울 수 없어서 집밖에서 태우고 왔습니다 ㅎㅎ
빛이 쨍하게 쉐이드 사이로 투과되는 게 볼 수록 매력있네요.

얘 땜에 올렸으니까 단독샷 한 장~ 찍고 마무리 해봅니다. :D

재작년에 구입했던 빙수기와 오늘 도착한 랜턴쉐이드는 찰떡이네요.
쨍한 파란색만 봐도 시원한 바닷가에서 캠핑하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맨틀을 집에서 태울 수 없어서 집밖에서 태우고 왔습니다 ㅎㅎ
빛이 쨍하게 쉐이드 사이로 투과되는 게 볼 수록 매력있네요.

얘 땜에 올렸으니까 단독샷 한 장~ 찍고 마무리 해봅니다. :D
https://www.instagram.com/simbainboston https://blog.naver.com/sdevilke "가장 향기로운 향수는 언제나 가장 작은 병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