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반정도만되도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합니다.
낮에는 영상4도정도였는데 저녁부터는 추워요..
인터넷으로 주문한 토마호크 이 한덩이로 성인남녀 두명이 먹습니다. 배가부를정도
반정도는 잘라서 양파,파,마늘,버섯을 버터에 볶아 먹었습니다.
캠핑오면 늘 무쇠팬에다 해먹는 음식.
난로를 켜니 실내온도가 안정적인 온도로 유지됩니다. 외부기온 -3 실내온도 22도
스커트와 파쇄석밑으로 올라오는 냉기를 타프팬의 난로 열기로 찍어누르면
환기를 따로 하지않아도 알아서 공기가 순환되서 상부 벤틸레이션으로 나가기때문에
잘때도 일산화탄소경보기 두개가 울리는일은 없었습니다.
요즘은 겨울에도 캠핑장이 예약하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캠핑인구가 늘었고
동계캠핑을 다니는분도 많아졌습니다.
동계캠핑은 자나깨나 안전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