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라이트 라는 회사의
베이스캠프 스토브 모델입니다.
첫 사진은 별도로 판매하는 피자 돔을 얹은 모습이고요.
피자 돔에는 피자를 올려 놓고 구울 수 있는 도기로 된 플레이트와 커버 돔이 있습니다.
처음 이 녀석을 구매했을 땐 화로 대용으로 생각했으나 불이 크게 보이지 않아 불멍이 용이치 않습니다.
그렇다고 주변이 따듯해지는 난로의 역할도 아니고요.
다만 적은 연료, 나무로도 오래 태울 수 있고 팬이 바람을 불어 넣어주기 때문에 완전 연소에 가깝습니다.
이 녀석은 요리 용으로 사용해야 만족이 높습니다.
돔까지 활용한다면 근사한 바베큐를 만들 수 있고요.
저는 주로 훈제 칩을 이용해 목살을 굽는데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맛입니다.
때때론 피자 플레이트 위에 통닭을 올려 기름 쪽 뺀 사과나무 향 통닭을 먹습니다.
요리를 위한다면 최선의 선택입니다.
별점 0.5점을 뺀 이유는 부피와 무게가 오토 캠핑이 아니라면 힘들 정도로 무겁습니다.
그래도 캠핑에서 가장 잘 활용하는 품목이에요.
언제 이 제품으로 만든 요리들을 함께 올려보겠습니다.




출처 : Http://cracklerz.kr
좋은 구경 하고 갑니다~
저는 잘 쓰고있는데 사실 이게 한국 스타일 캠핑이랑은 잘 안 맞는 것 같기도 하네요.
@Reti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