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둘째주에 친구네 가족과 다녀온 양주 당일치기
차량 진입이 안되는 곳이라서 헥사타프만 치고 놀다왔습니다
물이 얕아서 애들 놀기에는 안전해서 너무 좋았어요

추석연휴 첫날에 친구네 가족과 다녀온 양평 1박2일
예전에는 주민들이 입장료 받고 관리가 되었던 곳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관리가 안되고 있어서 화장실/개수대 사용 불가했었습니다.
이미 사전에 알고있어서 물 30L, 짭포타포티 챙겨서 갔었고요
불멍에 밤까지 구워먹고 너무 좋았는데...
밤에 60대부부(?)의 1시간 간격으로 4번이나 거사를 치르시는 소리때문에
잠을 못자서 너무 힘들었어요 ㅜㅜ
ㅎㄷㄷㄷ ;;;;;;;
악을 쓰더란... 바로 옆에서 불멍하던 저랑 친구는 소리도 못내고 끅끅 거리며 참았던 적이 있었는데요.
사람있는데선 좀 자제들 하지...ㅋㅋㅋ
화장실(수세식), 주차(주차장없음) 빼곤 다 좋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