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차박용 차량이 머가 좋을까 해서 카니발이나 스타랙스는 너무 크고
일단 현대 매장가보니까 suv 다 전시된 매장이 있더군요
두싼, 산타페, 팰리세이드, gv80
이중에서 팰리세이드가 앉을수 있는 높이가 나오긴 하는데..
차박에서 실내에 앉을수 있는게 의미가 있나요?
제가 비오는거 좋아해서 실내에서 비오는거 보면 운치 좋을거 같아서요..
머 운좋게 도착해서 타프치고 바로 비오면 좋겠지만 그런 운이 몇번이나 가능할지도 의문이구요
몇일전 차박용 차량이 머가 좋을까 해서 카니발이나 스타랙스는 너무 크고
일단 현대 매장가보니까 suv 다 전시된 매장이 있더군요
두싼, 산타페, 팰리세이드, gv80
이중에서 팰리세이드가 앉을수 있는 높이가 나오긴 하는데..
차박에서 실내에 앉을수 있는게 의미가 있나요?
제가 비오는거 좋아해서 실내에서 비오는거 보면 운치 좋을거 같아서요..
머 운좋게 도착해서 타프치고 바로 비오면 좋겠지만 그런 운이 몇번이나 가능할지도 의문이구요
차박 하는 분들 블로그나 유튜브 검색해 보시면서 실내공간 활용하는것들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차를 대놓고 트렁크를 열고 트렁크 안에서 밖을 볼 수 있는 곳들이 아마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차 안에서 앉을 수 있는게 꽤나 의미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일반 성인 남성의 앉은키라면 차 안에서 허리를 꽂꽂히 펴고 앉는게 사실 쉽진 않아요, 그래서 트렁크 끄트머리에 머리 내놓고 옆으로 기대어 앉게 되는데 비오는 날은 또 그렇게 앉기가 어려워지더라구요.
생각보다 스텔스 차박이 많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