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릭서3 로 혼자다니다가 얼마전 클리브랜드로 변경한 캠린이 입니다.
기존에 실내등으로 루메나+ 를 사용중이 었는데 클리브랜드 전실에서는 좀 어두운 느낌이 들더군요.
이래저래 검색 해 보니 크레모아 3페이스를 쓰시는분이 많아 보이긴 합니다.
다만 크고 무겁다고 하니 전실 고리에 달면 무거워서 텐트가 처질꺼 같아서 선택장애가 옵니다.
다들 어떤 것을 사용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엘릭서3 로 혼자다니다가 얼마전 클리브랜드로 변경한 캠린이 입니다.
기존에 실내등으로 루메나+ 를 사용중이 었는데 클리브랜드 전실에서는 좀 어두운 느낌이 들더군요.
이래저래 검색 해 보니 크레모아 3페이스를 쓰시는분이 많아 보이긴 합니다.
다만 크고 무겁다고 하니 전실 고리에 달면 무거워서 텐트가 처질꺼 같아서 선택장애가 옵니다.
다들 어떤 것을 사용하시는지요?
살기가 힘들땐 나라탓을 하자!!
그러고 보니 렌턴을 좀 구입해야 겠네요. ㅎ
랜턴은 여러개 있으면 텐트 밖에 나가서도 쓰고 전실, 이너 등등 편리하더라구요 ^^
이 사진이 최대 밝기 인걸로 기억합니다
주변에 빛은 1도 없는 상태구요
어지간한 가로등 밝기정도 되는듯해요
퇴근박할때나 야간 피칭할때 아주 유용합니다만 무겁고 엄청 커요 데이지체인 텐션없으면 축축 쳐집니다 텐션 줘도 쳐질듯ㅋ 타프밑이나 전실에서는 1단계or사이드만on 정도면 충분합니다 배터리는 변강쇠라 대충 써도 일주일은 충분히 갈듯하고요
제 생각엔.. 3페이스m만 써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추가로 골제로 / 가스랜턴/ 감성으론 짭턴, 루메에르 도 들고 다니구요. 여러개 들고 다니니 활용도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