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주중입니다.
한국은 코로나가 안정되어 가는 분위기라 캠핑 가시고 하는데 일본은 앞이 잘 안보이네요. ㅜㅜ
그래도 준비시작한거 진정되면 바로 가려고 이것저것 보는데 오늘 핵사 타프가 특별세일 하고 이더라구요. 아직 텐트도 안샀은데 이런 유혹을. ㅜㅜ
노스피크의 타프셋인데 한 25프로 세일입니다. 가격도 좀 하다보미 평소 10프로 세일이 보통인데 25프로니까 좀 땡기네요.
그런데 사려는 텐트가 좀 작긴 하지만 2룸이기 하고 여름에 갈 생각은 없는데 타프가 필요한가란 생각도 들고... 갑작스런 유혹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캠린이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미지를 보여드리자면 이런 방법이 있어요 텐트 뒤로 폴대를 넘겨서 치는 방법도 있어서 말씀하신 텐트위로 덮는 문제는 해결할수 있습니다.
위 방법으로 하시면 완벽하게 결합이 됩니다.
(텐트 뒤쪽 폴대 보시면 됩니다.)
욕심은 누구나 항상 많죠 ㅋㅋㅋㅋㅋ 후후후
사려고 하는게 스노피크 HD헥사타프 셋인데 이 넘들 악세사리 가격이 워낙 비싸다 보니, 폴이랑 펙, 망치(이게 왜 글케 땡기는지..)도 다 주니 4만엔가까운 가격인데도 저렴하게도 느껴지더라구요. 일케 넘으가면 안되는데.
오우 색이 영롱하여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