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출첵]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웃게 만들고 마음을 다잡아준 멤버의 한마디는?
나이 들면서 점차 꿈이나 열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
괜히 마음이 헛헛하고 힘들었어요ㅠㅜ
그러다 방탄 콘텐츠를 다시 정주행하는데
윤기가 했던 "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냥 행복하면 됩니다.
행복이라는 건 거창한 게 아니에요.
맛있는 거 먹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웃는 게 그게 행복입니다."라는 말이
가슴에 쿵 하고 와닿더라고요.ㅎㅎㅎ
그 한마디를 듣고 나니 거창한 목표 없이도
오늘 하루를 잘 살아가는 나 자신이 대견해지고?ㅋ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덕분에 요새는 소소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기분 좋게 웃게 되네요.
당원 여러분도 마음이 지치거나 힘들 때 묵묵히 일으켜 세워준
멤버들의 '마법 같은 한마디'가 있을까요?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말고 나눠주세요🙏💜💫
얼마나 몸과 마음이 고단하셨을지...
실무를 홀로 떠안고 버티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ㅠㅜ
그 무례한 말들은 본인들의 무능함을 비겁하게 표현한 것뿐이에요.
싫은 소리 못 하고 삼키던 분이 석진이의 "나영석 ic~"에 사이다를 느끼고 'So What'을 들으며 마음을 털어내셨다니 왜인지 제가 다 시원합니다ㅎㅎ
재취업해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심을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진심으로 응원하며🙏🙏🙏
So W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