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맏내들 노는 거 보면
요즘 같은 눅눅한 날씨도 다 잊혀져요
엊그제 만들었는데
효과음 하나하나 넣다 보니까
쉬엄쉬엄 1박 2일이 걸렸네요
편집하면서 계속 느낀 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저렇게
밝고 자유롭게 웃는 모습이 너무 소중하다는 거…
그래서 더 오래 보고 싶고
괜히 마음이 몽글해지는 순간들이에요
공연인데도 지루할 틈 없이
그저 맏망내의 에너지랑 웃음이 가득한 장면...
이 장면은 꼭 같이 보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잠깐이라도 기분 좋아지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