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마드리드 1일차 끝나고 한 라이브 다들 보셨어요?
태형이 대답 보고 진짜 빵 터짐 🤣
"1000명이면... 기차를 세우지 않을까요?"
아니 이게 무슨 기적의 논리야ㅋㅋㅋㅋ
철학과 교수님들 다 멘붕 오실 듯
근데 더 웃긴 건 배고픈 상남자 지미니
선로에 묶였다는데 열심히 밥을 너무 잘 먹더라구요.
그러다가 1000명까지 나오니까
100명부터 차라리 자기한테 오라고 한대 ㅋ큐ㅠ
이 자연스러운 희생정신 실화냐고요...
가족애 터지는 순간
거기다 MC 석진이 위트까지 더해지면서
진지함+찐우정+빵터지는 드립 삼박자 다 갖춘 라이브였다고 봅니다.
이래서 우리가 방탄을 못 끊는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구오즈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