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W로 나오다보니 자연히 저 길로 갔는데 그래서 대기가 길었는데도 비교적 쉽게 숙소로 온 것 같아요.
정확히 저 길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얀 철문? 같은 걸 통과해서 저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포인트는 사직야구장을 돌아 사직역 쪽으로 가는 거예요. 사직 운동장 맞은 편에 버스도 많이 다니고 식당도 많아요. 사람도 비교적 덜 몰려서 버스 타기가 용이했습니다(저기서 사람 많은 쪽으로 버스가 가는데 거기선 버스가 꽉 차서 못타는 사람이 많았어요ㅠㅠ).
전 버스를 타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마 사직역이 막히지 않았다면 종합운동장역보다는 타기 쉬울 거예요(화살표 끝쪽 역이 사직역). 전 애초에는 사직역으로 갈 생각이었어요.
전 저기서 서면으로 한번에 타고 왔는데, 혹시 바로 가는 버스가 없더라도 일단 아무 버스로라도 그 지역에서 벗어나면 대중교통이든 택시든 이용하기 쉬울 거예요.
그리고 저 길 도중에 셔틀버스 업체들도 안내를 하고 있었으니 참고하시구요.
그리고 제 생각에 갈 때도 저 길로 가는게 가능하지 싶어요. 그러나 제가 가보지 않았으므로 확언할 수 없으니, 가는 길은 검색으로 확인을 해보시길 권합니다.
전 지금 밀락에서 나이키 순서 기다리고 있어요. 뱃지 실패했으니 모자라도 하하하ㅣ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