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 여기저기서 모은 소문들 공유해 봅니다~ 지금 시간 기준인데다 들은 이야기라 혹시 틀린게 있을지도 모르니 가벼운 참고만 하시고 중요한 내용은 검색 확인 필수~ 정보 있으신 분들 댓에 추가해 주세요~~
부산역 도착하면 유라시아 플랫폼에 웰컴 부스가 있는데 사람 엄청 많대요. 태극 부채랑은 외랑이만~ 퀴즈 맞추면 이런 저런 기프트 준다는. 근데 줄이 길고, 줄 종류를 잘 물어서 서야 한다고 해요. 스탬프 유
업뎃, 부산항 1부두 전시 - 예전에 행사했던 부산역 연결된 거기가 아닌--;
신세계 센텀 팝업은 예약 못했더라도 지하1층인지 2층인지에 얘약 없이 구경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센텀 신세계 근처에 영화의 전당에서 일몰 후 스크린 행사 볼 수 있어요.
더 베이101 아미마당, 역시 예약 못했더라도 기업 팝업들이 있어서 이벤트 참가할 수 있다는데요, 삼성 팝업에서 주는 핀뱃지가 인기인듯 합니다~
해운대 모래사장 러브 쿼터, 러브송 라운지, 가볼만한 듯요. 정국이 벌룬? 떠있다는 소식이~
광안리 드론쇼는 콘시간이랑 겹쳐서 콘 안가고 라이브 안보는 경우에만 볼 수 있을 듯요^^; 광안리에 지역 축제 중이라 볼거리가 있다고 합니다.
현장 줄 길답니다. 아미밤 익스프레스 현판 줄 길고, 동선이 복잡해서 차라리 맵 보고 보조경기장 바로 가는게 낫다는 이야기가 있구요, 화장실이 보조경기장이랑 실내체육관에만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대비하세요.
방탄 기프트는 본인확인때 받을 수 있고 페이스 패스는 입장때 게이트에서 받는다고 해요~
더 시티 부산 링크
https://weverse.io/bts/notice/35912?hl=ko
전 이제 부산역 들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