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에 있는 그 폭탄 가방을 보고 만들기 시작~ 비슷한 색 가죽이 있어서 가볍게 접근했는데 결론은... 난이도가 헉 하는 작업이었다는 ㅠㅠ
찾아보다가 루이비통 빠삐용이 이 스타일이길래 참고했어요. 굿즈에서 크로스 디자인을 가져오고 빠삐용에선 중간링을 가져오고.. 어찌어찌 완성했는데 아미밤이 딱 들어가네요💜 손바느질 노가다의 보람이~ 부산서 이거 메고 있으면 저예요 ㅋㅋㅋㅋ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걸 모티프로


요걸 만듦요

아미밤이랑 커플샷
굿즈에 있는 그 폭탄 가방을 보고 만들기 시작~ 비슷한 색 가죽이 있어서 가볍게 접근했는데 결론은... 난이도가 헉 하는 작업이었다는 ㅠㅠ
찾아보다가 루이비통 빠삐용이 이 스타일이길래 참고했어요. 굿즈에서 크로스 디자인을 가져오고 빠삐용에선 중간링을 가져오고.. 어찌어찌 완성했는데 아미밤이 딱 들어가네요💜 손바느질 노가다의 보람이~ 부산서 이거 메고 있으면 저예요 ㅋㅋㅋㅋ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걸 모티프로


요걸 만듦요

아미밤이랑 커플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