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잊으셨죠?
오늘 알바 출근을 시작했더니 월요일줄~~;;
그래도 미리 맞춰 둔 알람이 띠링~ 울려서
아~ 내일 선예매구나~ 다시한번 인지했네요~
멤버십 인증 다시 확인하고... 예매할 구역 확인하고~
13일 막콘 가고 싶었으나 14일 신랑 생일이라
12일 첫콘 티켓팅 도전~~!!
작년에도 페스타랑 호비콘에 가느라
생일날 건너 뛰었는데 또 그럴수는 없어서~~
막콘을 과감히 포기했네요~~
예전 엑스포 부산콘일때 정말 하얀눈밭만 봤던...
이번엔 하늘석이라도 좋으니 일단 가기만이라도~🙏🙏
방탄당 모든 분들에게도 🍇🍇🍇🙏🙏🙏🙏
저도 엊저녁 9시경 퍼뜩 "티켓팅~"하면서
절망 10초했었어요. 옆에서 남편이 "내일이야"
해서 기절 중 되돌아왓다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