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꽃비 쏟아지는 길 벤치에 앉아 이 노래를 반복해서 들었어요. 가사 보기 전에도 이미 짐작했지만 마음이 너무 저리네요. 크레딧을 보면 하나하나 윤기 손길이 닿지 않은 게 없는 노래.. 윤기 이 착한 녀석은 억울하고 분하고 원망스러울만도 한데, 피를 철철 흘리면서도 미안해하기만 하면서 문을 두드리는군요. 문을 닫은 적이 없는데 ㅠㅠㅠㅠ
콘에서 이 노래를 어떻게 만나게 될지
https://twitter.com/i/status/2039994749957128665
ㅠㅠㅠㅠ
이제 들으면 괜찮을꺼야~~ 라고 했으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