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음반/영상물 외의 굿즈는 구매하지 않는 편인데
저 아래 게시글 보고 가까운데 판매점이 있는걸 알게돼서 무사히(?) 구입했어요. 마침 사용하던 우산 수명이 다해가고 있기도 하고 <-핑계
요즘 뭔가 덕질에 탄력 잃고 있었는데, 소소하게 기분 전환이 됐습니다.
*우산 진열대에 안보여서 카운터에 문의하니 편의점 싸장님왈 두개 남았다며 왠지 어깨에 힘이..?
*결제하려하니 요새 이게 에스엔에스에서 떴다고(음?) 잘나간다면서 가격은 아시냐고(음?2) -아뇨 몰랐어요..-이런 맥락없는 대화를 잠시 주고받은게 기억에 남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