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우라지 입니다
이번에 토론할 책은 ‘가장 인간적인 인간’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인 ‘브라이언 크리스찬’이 ‘뢰브너 상’ 에 참가하여 ‘튜링 테스트’ 를 받기 위한 준비과정들을 엮은 책입니다.
‘뢰브너 상’ 에서는 심사위원의 표를 가장 많이 받은 컴퓨터는 가장 인간적인 컴퓨터로 불리며, 표를 가장 많이 받은 인간은 ‘가장 인간적인 인간’이라는 칭호를 받습니다.
당원 분들과 인간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함께 나눠 보시지요.
1. 봇과 대화
저자는 뢰브너 상에 참여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당원님들께서는 봇( 자동응답시스템(ARS), 심심이, 김결정봇 등.) 과 대화 해보신 적 있으신 지요?
있으시면 대화 봇이 인간적이었는지 아니었는지 대화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2. 미래의 인공지능
기계가 완벽한 지능과 지성을 갖추게 되면 인류를 전멸시킨다는 많은 소설과 영화가 있습니다. 물론 그 반대 되는 유토피아 적 이야기를 하는 컨텐츠들도 있습니다.
위의 내용과는 달리 저자는 권태와 실존적 위기감을 느낄 것 같다 말합니다.
과연 기계가 지능과 지성을 가지면 어떻게 될지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227쪽 목표
- 154쪽 구더기 치료
3. 실존과 본질
책에서는 실존은 존재하는 것을 말하고 본질은 목적, 목표를 말합니다.
그동안 인간이 만들어 왔던 모든 것들은 본질이 실존을 앞서 왔 다고 합니다.
하지만 컴퓨터는 인간과 같이 실존하고 본질은 나중에 주어 진다고 말합니다.
당원님들은 본인의 삶에서 실존과 본질 중 어떤 것을 우선시 하시는 지요?
6장 반 전문가 체계
- 221쪽 실존과 본질
- 230 보편적 기계
4. 감성과 이성
이 책은 전반적으로 두가지 큰 영역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학문명의 발전과 함께 깨우쳐온 이성과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었던 감성이 바로 영역들입니다.
책에서는 감성을 인간성으로 말하는 듯 합니다.
당원분들께서는 이성과 감성에 대해서 어떤 점이 인간성에 비중이 높다고 생각 하시는 지 그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3장 표류하는 영혼
- 100쪽 컴퓨터와 동물
- 103쪽 합리적 행위자 모델
4장 장소적합성 vs 순수기법
- 157쪽 장소 적합성 - 포괄적 건축술 특수한 건축술
5장 ‘책’에서 빠져 나오기
- 194쪽 또 다른 양 끝
5. 가장 인간적인 인간
인간성의 재탐색이라는 주제하에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인간은 ( 을 하는 유일한) 동물인가.
입니다. 당원님은 인간은 어떤 동물인 것 같으신 지요?
요즘 날씨가 오락 가락 하네요. 환절기 몸 조심하시고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w.ClienS
봐보니 책의 내용을 쉽고 간략하게 정리하고 있네요 ㅎㅎ
from CV
w.ClienS
아래 링크는 반론입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95952
w.ClienS
곧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