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가자격 :
① 참가신청자 (3표)
② 누구나
③ 입당신청 후 1회 이상의 번개에 참여한 자 (1표)
④ 후기를 1회이상 작성한 자
⑤
⑥
2. 참가비용 :
① 예산을 정해서 1/n + 기증물품 (2표)
② 만원 (1표)
③ 만원가량의 물품 or 만원 (1표)
④
⑤
⑥
3. 시상 :
① 모든 참여자
② 각 부문 우승자, 준우승자 (1표)
③ 총점(모든 종목에 승점을 부여하여) 1~3위자
④ 각 부문 우승자 (1표)
⑤
⑥
4. 올림픽 종목 :
① 투표 중
②
③
④
⑤
⑥
5. 운영 및 심판 :
① 자원봉사자(따로 알바비 없음)
② 늑때님
③
④
⑤
⑥
6. 운영규정 :
① 낙장불입.
② 게임진행이 불가능한 에러플 발생 시 실격 처리 후 재경기.
③ 기본적으로 자신의 실수로 범한 건너뜀은 당사자의 실책으로 인정.
④ 타인의 시합을 방해하는 행위(훈수두기, 잘못된 룰을 알려줘 혼란을 야기시키기 등)은
해당 종목 참여자의 경우 실격처리 및 벌금 만원, 해당 종목 미참여자의 경우 벌금 만원
⑤ 게임 중 상의에 의한 고의견제, 혹은 타 플레이어의 자율적 플레이를 방해하는 행위 및 시합의 고의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 시 해당 플레이어 실격처리 및 재경기를 실시.
⑥
7. 시합방식 : 리그전 or 토너먼트 or 조별리그+토너먼트 or...?
① 토너먼트 방식 (2표)
② 라운드로빈 방식(모든 참여자가 각 1번씩의 시합을 함)의 리그전
③ 조별 토너먼트
④ 조별 리그 후 토너먼트
⑤ 더블엘리미네이션 방식(승자조, 패자조 방식의 토너먼트)의 토너먼트
⑥ 운영진의 탄력적 운영 (2표)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더 추가해야 할 만한게 있을까요?
각종 건의사항 및 항목별 추가의견 받습니다.
물론 리플이 없어 몇가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추가시켰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대회이니 이견 있으신 분들도 서슴없이 리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번거로우시겠지만 고물개님께서는 공지사항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러플레이는 패배....정도? =_=
단, 예를 들어 자기 턴에 추가 골드 2골드를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았다던지, 실수로 1골드 받았다던지 하는것은 나중에 받을 수 없음.
룰숙지를 하지 않아서 생긴 사소한 오류 특히나 점수계산과 관련된 잘못의 경우는 번복 불가능
정도의 규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언급하신대로 추가적으로 받아야 할 이득을
취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자신의 부주의에 의한 것이므로
그 실수를 인지한 이전의 이득은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못박고 해야겠네요.
2 참가비용 - 참가비용 정하기전 예산잡고 n/1 (대회인만큼 장소를 빌려하면 좋을듯 영등포 유스호스텔이라던지 ㅋㅋㅋㅋㅋ 이렇게 몰아가야지)
3 시상 - 역시 예산을 잡고 기부아이템을 같이 갑시다
4 올림픽 종목 - 투표를 따르되 주최자의 영향력이 있어야한다고 봄 (주최자는 진행과 심판위치를 보았으면 합니다)
5 운영및 심판 - 역시 주최자측에서 운영+심판 팀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대신 알바비는 못챙겨줌 ㅋㅋ 인권비없음 자원봉사로 해야함)
6 운영규정 - 게시판에 모든 토너먼트 기록을 기본으로 하되 익명을 요구하는사람은 익명을 보장해준다
7 시합방식 - 주최측에서 최종 결정한 게임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진행되었으면함 바라는건 하루안에 끝났으면 좋겠다 싶은?
리그 방식은 위험한게 정기모임과 번개의 구분이 없어서 어떻게 점수를 계속 유지할지가
예를들어 7월 보당배 리그를 합니다 이번달 게임은 XX게임이고요 코코빈스에서 게임할때마다 모두의 동의를 받고 리그 참여 기록을 하게 됩니다 뭐 이렇게 진행을 한다면 처음엔 문제가 없을텐데
우리가 코코빈스가 솔직히 공식적인 보드게임방 장소도 아닌이상 어떤변수들이 생길지도 모르고
각자 소수로 번개돌아가는곳에서도 리그 운영이 된다 하면 승점제도 일텐데 하여간 번개 많이 나가는사람이 승점을 많이 받는 제도가 되는걸까? 음 잘 조정하면 나쁘지 않을것 같기도함. 대신 코코빈스내 게임이라던지 공식적인 자리는 지정해줬으면!
우하하맨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설문 참여 완료요!~
그리고 리그 방식은 기본적으로 라운드로빈 방식의 리그전을 치룰 생각이므로
참여의사를 비춘 인원 중 날짜를 타진해서 경기일자를 잡는 방식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인플 게임의 경우 조추첨 후 조별 예선 X게임 후 승점이 높은 플레이어의
토너먼트 진출로 방식을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의견도 하나의 의견일 뿐입니다만...
그리고 장소의 문제는 현상황에서 고정된 것이 없으니 변수는 어찌할 수가 없겠네요.
2. 참가비용 : 만원 가량? (상품 준비, 장소 대여비 등.. 장소 협찬에 따라서 가격은 조정되겠지만, 대략 상품 3~5만원에 따른 상품 준비 비용.)
3. 시상 : 참가 비용에서 빼서 미리 운영진에서 준비(운영진에 대한 것은 따로 협의, 운영진이라고 게임 안하는 것이 좀 그래서..)
4. 올림픽 종목 : 이건 투표했잖아요? 투표한대로~~
5. 운영 및 심판 : 심판은 있어야 할듯하고, 운영도 필요함. 인원수는 협의하고, 없다면 살짝쿵 지원해봐요
6. 운영규정 : 오프라인인지 온라인인지의 여부가 중요하겠네요. 오프라인으로만 생각하고 있는데.. 당일날 모든 경기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미리 예선전을 치뤄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
7. 시합방식 : 여러 방식으로 다양하게 지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함. 무엇보다도 그냥 멍때리는 사람이 없으면 바람직하겠는데.. 억울한 사람이 발생하지 않도록 4명이서 승자전/패자전을 거쳐서 2명 뽑고, 토너먼트로 하거나. 다양하게 게임을 하고, 승점 기록하는 방식도 좋고..대회라고는 하지만, 축제처럼 운영되면 좋겠어요~
모두들 화이팅~
보드게임당원들을 위한 대회이니만큼 그 정도의 자격 제한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장소대여비랄 것도 없이 그냥 상품 구매비용정도를 충당하는 거겠지만
저도 참가비 수준에선 1만원 정도 선이면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름이 올림픽이듯 경기 수도 많고, 하다보니 올림픽이 끝나는 일자는
아마 연말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스코어링을 꾸준히 해야하니 좀 귀찮긴 하겠군요.
ㅋㅋ 도장깨기 들어올지 모르잖아요? ㅋㅋ
① 참가신청자
2. 참가비용 :
① 예산을 정해서 1/n + 기증물품
3. 시상 :
② 각 부문 우승자, 준우승자
4. 올림픽 종목 :
① 투표 중
5. 운영 및 심판 :
운영-게임을 독보적으로 혼자 잘하는 사람ㅋㅋㅋㅋ
6. 운영규정 :
① 낙장불입.
② 게임진행이 불가능한 에러플 발생 시 실격 처리 후 재경기.
③ 기본적으로 자신의 실수로 범한 건너뜀은 당사자의 실책으로 인정.
④ 타인의 시합을 방해하는 행위(훈수두기, 잘못된 룰을 알려줘 혼란을 야기시키기 등)은
해당 종목 참여자의 경우 실격처리 및 벌금 만원, 해당 종목 미참여자의 경우 벌금 만원
⑤ 게임 중 상의에 의한 고의견제, 혹은 타 플레이어의 자율적 플레이를 방해하는 행위 및 시합의 고의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 시 해당 플레이어 실격처리 및 재경기를 실시.
7. 시합방식 : 리그전 or 토너먼트 or 조별리그+토너먼트 or...?
① 토너먼트 방식
부전승의 재미가 솔솔하자네!!
1. 참가자격: ① 참가신청자
2. 참가비용: ① 예산을 정해서 1/n + 기증물품
3. 시상 : '각 부문 우승자'만 합시다. 준우승자 빼고. 기증물품 일부를 시상품으로 줘도 좋을 듯.
4. 올림픽 종목 : 투표로
5. 운영 및 심판 : ② 공정한 늑때님 or ① 자원봉사자(따로 알바비 대신 증정품 일부 줘도 될 듯)
6. 운영규정 : ① 낙장불입(놨다 빼면 손모가지) ② 언어 심리전은 적당히 ③ 훈수 두지마
7. 시합방식 : ① 토너먼트 방식 (경기는 역시 토너먼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