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룰이 지역마다 좀 재각각이고 사람들 마다 달라서..
애매모호한거 생각나는것들만 적어 봤습니다.
댓글로 같이 정리해봐요..
4구
저렙 쿠션제외 - 수지 30은 쿠션을 제외해줘야 되나? 50은?
만년구 - 당구대 구석 1포인트 안에서는 3개이상 못치는 규칙이 있는데(아마 만년구라고 할껍니다.) 실제 이 규칙을 적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더군요..
3구
빈쿠션 - 대구는 빈쿠션3번 먼저 맞추면 3점입니다. 서울은 빈쿠션은 무조건 2점이더군요.
떡일때 - 떡이 됐을대는 원래 그대로 치거나 공을 재배열해서 칠수가 있는데요.. 보통은 그렇게 안하더군요..
마무리 - 대구는 마무리가 없습니다.. 서울은 보통 마무리로 빈쿠션 하나 치도록 하더라구요.
공이 당구대에 맞을때 - 공이 점프가 되서 당구대를 타고 올라갔다가 다시 들어올때 논란이 좀 되더군요.
정식 규칙은 공이 나가서 나무부분을 맞게되면 파울인걸로 압니다. 쿠션부분쪽만 타고 올라가는건 괜찮을걸로 압니다.
대대룰
점수 계산 - 대대는 경험자가 많지 않아서 본인이 몇점을 놔야 될지 좀 애매할듯 합니다. 노멀하게 이야기하면. 200정도면 한 16~17개 정도 놓나요?
나머지 룰은 그냥 국제룰로 하면 되니 간단할듯 해요.
우선 생각 나는건 적어 봤습니다.
위에 적은 룰을 어떻게 적용들 하고 계신지. 그외 로컬룰은 뭐가 있는지 댓글로 적어주세요~
근데 대대는 확실하게 모르겠네요.
제 입장에서는 대충 처보니까 200정도면 14-5개 정도가 적당한듯했어요
담배 - 테이블 위에 금지
빈쿠션 - 무조건 2점
마무리 빈쿠션 - 없음
공이 서로 붙었을때 - 초구 위치로
이것 말고는 잘 모르겠네요.ㅎㅎ
담배 - 다 흡연자라 신경안씀.
빈쿠션 - 무조건 2점
마무리 빈쿠션 - 없음
공이 서로 붙었을때 그냥 침.
튈때는. 안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그냥 진행.
이정도??
제가 친게 붙었는데 다음에도 제가 치면 그냥 치고 터이 넘어가면 뿌리는 규칙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