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실새내역 근처 신흥정육식당에서 소고기 원정대 모임이 있었습니다.
프리버드, 냐하하, 동안뇽감, 지름설계사, 저, 어떻하죠
이렇게 6명이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격대비 소고기는 좋은 편이었고 맛있었습니다.
한우 특수부위 600g에 77,000원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테이블당 상차림 5,000원에 상추등 밑 반찬을 추가할때마다 비용이 들어가는 점은 조금 아쉽더군요.
2차로는 당구랑 술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술을 더 먹으러 2차를 갔습니다.
이때부터 프리버드님은 잠들기 시작하시고(요즘 매번 일찍 취하시는 느낌이...), 중반쯤 될때는 뇽감님도 졸기 시작하시고,
새벽1시쯤 마무리를 하고 가려고 했으나, 3차를 부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결국 냐하하님, 지름님은 집에 택시타고 가시고, 나머지 4명이서 3차까지 갔네요.
3차 마쳤을때는 새벽 3시....
프리버드님은 집에가시고, 나머지 2분은 우리집에서 자고 출근~~
주기적으로 맛집 원정대 같은 것도 하면 좋을듯 하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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