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역 브레통 클럽이 어마어마 하다는 입소문이 자자해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넓기도 많이 넓지만
테이블은 대대만 16대로 구성되어있고
양쪽 벽면으로 10개가 넘는 개별 흡연실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애연가분들에겐 천국일듯요
구장 한 복판에 카운터가 있고
점수판은 빌리보드였습니다
인상적인건 하우스큐가 무려 빌킹 블랙맘바였구요
흡연실과 카운터만 빼면 대대만 25대정도 깔아놓을수 있는 사이즈였지만
구장대표가 조용한걸 원했는지 테이블 간격도 널널하게 배치해서 그정도로 꾸민듯했습니다
국내 이정도 구장이 있나 싶을정도였구요
해외 클럽을 벤치마킹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본방식구들 데려갔는데
뽀록이당원분들 갑작스럽게 온것도 놀랐고 그렇게 많이 오실줄 몰랐던듯 ㅋㅋㅋ
우리 당원분들도 제가 본방식구들 그렇게 많이 델구 갔을지 몰랐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