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냐하하입니다
어제 잠실과 마곡에서 번개가 있었습니다. (당주님 잠실만 번개 올리시구 미워요~~ㅜㅜ)
마곡에는 얼음님, 푸우님, 수성님, 모닝님, 낭만님, 네오님, 지름님, 저, 그리고 롤백님(?, 정확히 기억을 ㅜㅜ)이 참석하셨습니다.
7시쯤 제가 도착해서 보니 김치 2번 4번 다이에서 치고 계셨구요
이후에 3번 5번 다이까지 저희가 점령했네요..
얼음님께서는 1승 3패하시고 일찍 퇴청하셨구요(따님 픽업^^ 좋은 아빠시라는) 저기 1승은 제거입니다.ㅋ
저는 2승 1패(제게 승 주신분들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하고, 지름님의 강의 잠시 경청하고 돌아왔습니다.
2주만에 당구쳐보는 거 같습니다. ㅠㅠ
앞으로는 자주 쳐야할텐데..ㅠㅠ
이상 어제자 허접한 후기입니다.
모자란 부분은 참석하신 분들이 채워주세요..ㅋㅋ
두번째 경기는 롤백님이 돗대에서 봐주셔서 제가 잘 접대 당했습니다. 매너도 훌륭하셔
물론 전에 장한평에서 같이 공을 쳤을때 초반 2~3득점 치는거 그리고 수구가 돌아다니는 모양을 보니
느슨하게 쳤다간 안되겠구나 싶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저점자가 초구 잡고 한개씩 도망만 잘 가도 고접자 입장에선 부담이 큽니다
냐하하님은 그점만 잘 활용해서 게임운영하시면 쉽게 안질것 같습니다
푸우님과 는 처음 게임을 쳐본데다 이미 3패로 코마상태에 빠진거 같아 이길수 있었던듯했고
네오님과 게임은 저의 패배로 싱겁게 끝났습니다.. 초반의 차이를 극복못한거도 있고
왠지 프리버드님 소개라는 말에 이미 디버프가 걸렸;;;;;
경기 막판에 6점인가 치셔서 당황했다능..ㅋㅋ
아 이래서 고점자는 다르구나 생각했습니다
금방금방 20점 가실듯 보입니다 자주 오세유~ ^-^
또 까먹으실 분 환영합니다~~
어제 지름설계사님 팁 감사합니다. 시간 날때 연습해 봐야겠습니다.
치실때 보니 큐가 상당히 부드럽게 나가시던데요.^^
조만간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