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회원 : 지나가다, 지름설계사, 레닷, 휴지전용, 낭만갈매기, 살구, 스픽, 어떻하죠, 호구잣, 세이기너 등
저 포함 16명 이상은 오신 것 같은데... 제가 중간부터 조인하는 바람에 기억나시는 분들이 윗분들 정도라...
제가 적지 못 한 분들은 양해를 부탁드리며 당주님께서 댓글로달아주시죠...ㅎ
전 8시 조금 전에 도착했는데...
아직 나온지 몇 번 되질 않아 보던 분 아니면 어느 분들이 뽀록이당원인지 몰랐는데, 여기 저기 많은 당구대에서 게임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도 낭만갈매기 님과의 게임을 시작으로 내리 4 게임을 쳤습니다.(결과는 2승 2패)
게임들 하시는 것 보면서 앞으로 하나씩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막상 후기를 적으려 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직까지 상태가 메롱인 것 같습니다ㅡㅡ;
해서 허접한 후기는 여기서 접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이들 나오셔서 몸으로 느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ㅎ
ps. 그리고, 시간은 2시를 지나 레닷vs어떻하죠 님의 게임이 끝나고 남은 8인은 근처 논현 거리에 있는 한신포차에서 정모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눈발이 거세게 날리네요~~~ 남은 주말 푹 쉬시고 다음 번개나 정모에서 많은 분들을 빕기 바랍니다.
간만에 새벽까지 놀았더니. 넘 피곤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