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냐하하하~~입니다.
어제 퇴근후 바로 날아가서 약 6시 50분경 짝대기 구장에서 뵈었구요..^^
먼저 저랑 지름님 1차전을 가졌습니다.
1차전: 다들 아시다시피 23:16으로 지름님 승
치는 도중 대대 적응이 넘 어려워서 잠시 맨붕에 빠졌습니다.
어려운 공이 아닌데 제 생각처럼 공이 아니더군요..ㅠㅠ
1차전 진행 중에 야나기님 도착하셨습니다.
1차전 이후에 지름님(왼손으로)과 야나기님의 대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름님 10점 야나기님 6점 놓고 치셨는데요..
저랑 1차전 하이런이 3점이셨는데.. 왼손으로 하이런을 4점 달성하셨다는..(무서븐 지름님ㅋㅋ)
이후 지름님은 저랑 다시 2차전 진행ㅠㅠ
2차전 역시 다이 적응이 영 ㅠㅠ(똥망 ㅠㅠ)
왜 공이 제생각처럼 안가죠?ㅠㅠ
열심히 자주 쳐야겠습니다.
2차전 이후 지름님께서 한수 지도 말씀하셨으나, 제가 집에 가야되는 관계로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어제 당구는 똥망에 맨붕이었으나, 그래도 당구는 즐겁습니다.
지름님 야나기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죄송합니다. ㅠㅠ
PS) 제가 냐하하하~~라고 표현하는 건 기본 냐하하인데 사이트 마다 중복이어서 하나씩 증가하다 보니 저도 까묵어서 입니다.ㅋ
역시 자주 치는 방법뿐인거죠. ㅋㅋ
몇가지 상황에서 치던대로 치시다 공가는 모양이 좀 달라서 헷갈려 하시는데 그건 대부분 당원님들이 겪는 어려움이죠
한두게임만에 적응해서 넘어가시는 분들도 실제로 계시구요
적응하면 다시 도전장 던지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