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그러하듯이 이글은
고점자를 위한글도 아니고
정확한 정보를 주는글도 아니며
하점자의 표본이 되는글도 아닙니다.
단지 나만의 느낌을 글로 써보고자 하는것이 참고만 하세요
어제도 당구장가서 졌습니다 ㅠㅠ
25점과의 대결(나 21점) 48라운드
상대가 잘쳐서 졌다기보다 내가 못쳐서 진거죠
한가지 소득이라면 밀어치는스트록의 방법입니다
언젠가 부터 대회전 돌리기가 버거워졌습니다
특히 분리각이커지는 대회전이나
마지막에 쪼댕먹고 올라오는 대회전은 힘겨워했었습니다
고점자들은 힘 안들이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쉽게 가는데 나는 안되더군요
고민해본결과 스트록이 다른거였고(밀어침과 끊어침)
밀어치는 스트록을 억지로 할려하니 당점과 구께가 안맞습니다
문제는
그립에 있었습니다
그립을 잡을때 3손가락으로 계란쥐듯이 살포시 잡아서 결대로 큐를 던지면
쭉쭉 늘어남을 느낄수있습니다
내 팔의 힘으로 돌리는게 아니라 큐 자체의 무게로 밀어치는 느낌이 납니다
분리각이 커도 1적구가 멀리있어도 내공을 1바퀴이상 돌리겠다는 생각보다
큐를 살작 던지는 느낌으로 원하는 1쿠션을 맞춰주면 쉽게 돌아가더군요
세게치는것과 밀어치는것은 다릅니다.
고점자를 위한글도 아니고
정확한 정보를 주는글도 아니며
하점자의 표본이 되는글도 아닙니다.
단지 나만의 느낌을 글로 써보고자 하는것이 참고만 하세요
어제도 당구장가서 졌습니다 ㅠㅠ
25점과의 대결(나 21점) 48라운드
상대가 잘쳐서 졌다기보다 내가 못쳐서 진거죠
한가지 소득이라면 밀어치는스트록의 방법입니다
언젠가 부터 대회전 돌리기가 버거워졌습니다
특히 분리각이커지는 대회전이나
마지막에 쪼댕먹고 올라오는 대회전은 힘겨워했었습니다
고점자들은 힘 안들이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쉽게 가는데 나는 안되더군요
고민해본결과 스트록이 다른거였고(밀어침과 끊어침)
밀어치는 스트록을 억지로 할려하니 당점과 구께가 안맞습니다
문제는
그립에 있었습니다
그립을 잡을때 3손가락으로 계란쥐듯이 살포시 잡아서 결대로 큐를 던지면
쭉쭉 늘어남을 느낄수있습니다
내 팔의 힘으로 돌리는게 아니라 큐 자체의 무게로 밀어치는 느낌이 납니다
분리각이 커도 1적구가 멀리있어도 내공을 1바퀴이상 돌리겠다는 생각보다
큐를 살작 던지는 느낌으로 원하는 1쿠션을 맞춰주면 쉽게 돌아가더군요
세게치는것과 밀어치는것은 다릅니다.
일정한 스트록을 유지하는 것이 참 힘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