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 긴거리를 이동한다는 의미이며 산악위주의 100~200킬로 장거리 대회. 란도너스는 프랑스어로 여행자들 이란 의미로 200킬로이상 1200킬로 이하의 장거리 사이클링. 브레베는 프랑스어로 인증/명예란 의미로 란도너스의 각 코스를 이르는 명칭입니다. *
외국의 예로 그란폰도는 상업성을 띈 스폰서가 있고, 보급, 안내 등이 사전 준비된 풀패키지 여행의 개념이고요 (몇몇 그란폰드는50~60나이의 유명은퇴선수가 참가해서 가이드같이 함께 돌기도 해요) . 란도너링의 인증테스트인 브레베는 모든걸 스스로 해결하는 자유여행 개념이라고 할까요? 자세한 차이는 위키리스트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https://en.m.wikipedia.org/wiki/Sportive #CLiOS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란도너스는 프랑스어로 여행자들 이란 의미로 200킬로이상 1200킬로 이하의 장거리 사이클링.
브레베는 프랑스어로 인증/명예란 의미로 란도너스의 각 코스를 이르는 명칭입니다. *
from CLiOS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