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으로 안정적으로 가려면 다혼 추천합니다. 접이식 자전거의 레퍼런스이고 마감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일주는... 제가 고딩때 철티비로 제주도 돌았습니다. 물론 용도에 최적화된 비싼 자전거는 도움은 많이 되지만 진득하게 달라붙을게 아니라면 타고 싶은거 타는게 가장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접이식 좋습니다. 트렁크에 싣고 다녀도 좋구요. 대부분 접이식은 20인치 이하라 오르막도 나쁘지 않습니다. 접이식으로 금강 종주하고 힘들어서 투어링 사긴했는데 사실 접이식이라 힘들었던 것보다는 당시에 체력이 없어서 힘들었던거 같구요. 빨리 달리기 힘들다는 것 말고는 크게 아쉬운점 없습니다.
속도나 무게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추천..난 빨리 달리고 싶다~~그리고 무거운 것도 싫어!! 하시면 일반 자전거나 로드로 가셔야 됩니다. 뭐 체력이 깡패라고 미벨로 산 다니시는 분들도 많고요. 랜도너도 돌긴 하지만요. 그분들은 굇수.. 다혼이랑 브롬톤 타봤는데 주행은 다혼(고가형)이 좋았고요. 아무래도 바퀴가 좀 더 커서 그런가.. 브롬톤은 처음 타면 어,, 이거 왤케 안 나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작게 접히는 건 브롬톤이 짱짱이고요, 빨리 접히는 건 바프.. 오리 카본도 있습니다. 브롬톤 특허도 끝나서 다혼에서 브롬톤 방식으로 자전거가 나온다니 그걸 보셔도 될 듯 합니다.
라이딩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팁 모음
http://ppss.kr/archives/33630
삼촌리, 알통 접이식 가지고도 제주도 못가고 자출 못하는건 아닙니다.
주 용도와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중요해요~ 그에 따라 기준이 달라져 버리거든요.
3년째 타고 있는데...
이것 가지고 한국 어디든 못가는 곳 없습니다.
이번주는 함백산 라이딩 갑니다.
산이라는 산 업힐은 거의 다해보는 것 같습니다.
from CLiOS
1. 생각보다 작게 접히지 않는다.
2. 생각보다 접은 상태에서 이동하기 힘들다(무겁다)
3. 생각보다 잘 안나간다.
1번이 아쉬우면 브롬톤, 2번이 아쉬우면 브롬톤이나 스트라이다, 3번이 아쉬우면 그냥 일반 자전거...를 타는게 낫습니다. 저 '생각보다'의 기준이 낮으면 다혼, 턴, 티티카카 정도로도 충분해요. 주위에 그걸로 만족하고 잘 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반면 구매 후에 1,2,3에 조금이라도 아쉬움을 느끼시면 기변하게 되니 동호회 추천은 애초에 용도에 맞는 최고사양(?)인 브롬톤 같은 걸 권장하는 거고요.
from CLiOS
내구성, 무게, 속도 등등...돈을 때려박으면 어느정도 끌어올릴수 있지만 이번에는 가격이 희생 [....]
그리고 제주도 일주는... 제가 고딩때 철티비로 제주도 돌았습니다. 물론 용도에 최적화된 비싼 자전거는 도움은 많이 되지만 진득하게 달라붙을게 아니라면 타고 싶은거 타는게 가장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여행용으로 쓰시는 분들 매우 많은 고민이 필요하고, 작업도 제한적입니다.
작게 접히는 건 브롬톤이 짱짱이고요, 빨리 접히는 건 바프.. 오리 카본도 있습니다. 브롬톤 특허도 끝나서 다혼에서 브롬톤 방식으로 자전거가 나온다니 그걸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사실 잘 안나간다는 건 기어비를 통해서 극복이 가능하기도 하니까요.
미니 스프린터 같이 로드에 준하는 계열도 있으니까요.
다만 가격은 안드로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