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당에서 주로 서식(?)하고 있는 Think_Different입니다. :)
우선 입당 인사보다 질문글을 먼저 올리게 되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한 후 구매하는 대로 정식으로 입당 인사 드리겠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입문용 로드 바이크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제가 원하는 세부 사항과 체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격 : 40만 원 이하.
2. 상태 : 신품(중고 제외).
3. 프레임 : 알루미늄/알로이.
4. 변속기 : 시마노 클라리스급.
5. 무게 : 11kg 이내.
6. 체격 : 173cm, 64kg.
가격 비교 사이트인 다나X에서 위의 항목으로 찾아보았을 때 "쿠베로 에어리아3"라는 제품이 제일 괜찮아 보였는데,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 브랜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따라서 자당 여러분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쿠베로 에어리아3"는 괜찮은 제품인지요?
2. 제가 말씀드린 제품이 별로라면, 위의 세부 사항을 포함하는 제품 중 어떤 제품을 추천해주실 수 있는지요?
3. 로드를 구매할 때, 위의 세부 사항 외에 추가적으로 어떤 점을 더 고려해야 하는지요?
4. 제가 찾아본 바로는 온라인 구매보다 오프라인 구매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선택이 괜찮을지요?
그럼 자당 여러분의 귀중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우선 입당 인사보다 질문글을 먼저 올리게 되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한 후 구매하는 대로 정식으로 입당 인사 드리겠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입문용 로드 바이크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제가 원하는 세부 사항과 체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격 : 40만 원 이하.
2. 상태 : 신품(중고 제외).
3. 프레임 : 알루미늄/알로이.
4. 변속기 : 시마노 클라리스급.
5. 무게 : 11kg 이내.
6. 체격 : 173cm, 64kg.
가격 비교 사이트인 다나X에서 위의 항목으로 찾아보았을 때 "쿠베로 에어리아3"라는 제품이 제일 괜찮아 보였는데,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 브랜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따라서 자당 여러분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쿠베로 에어리아3"는 괜찮은 제품인지요?
2. 제가 말씀드린 제품이 별로라면, 위의 세부 사항을 포함하는 제품 중 어떤 제품을 추천해주실 수 있는지요?
3. 로드를 구매할 때, 위의 세부 사항 외에 추가적으로 어떤 점을 더 고려해야 하는지요?
4. 제가 찾아본 바로는 온라인 구매보다 오프라인 구매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선택이 괜찮을지요?
그럼 자당 여러분의 귀중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CLiOS
의견 감사합니다. :)
물론 저도 이왕이면 조금 더 투자하고 싶지만, 제 예산이 40이 최대인지라 더 이상 증액이 불가능합니다.
#CLiOS
2.나름 메이저 브렌드 제품을 권장해드리고싶네요 40에선 권장드리기 어렵습니다
드랍바 달렸다고 다 로드는 아니구용 기본적으로 로드의 지오메트리가 있기때문이죠
3.저렴한가격대에 제품은 대부분거기서 거기인듯하나 깨알같은 브레이크랑 부품들이 안좋습니다 그나마 브레이크는 좋은제품을 구매 하시기바랍니다
4. 온라인 구매하셔서 조립은 누가하실건가요 조립 너무 간단히 보시면 탈납니다
그거들고 샵에가도 공임이 또 나오니 깔끔하게 샵에서 구입하시고 구매한샵에서 관리도 받으시는게 금액이 관리비가 적죠
말씀을 들어보니 조금 더 알아보고 구매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말씀 감사합니다. :)
#CLiOS
그렇군요.
역시 더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CLiOS
좀 자세히 적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작년형 자이언트 이스케이프 중고로
25만원에 구해 쓰고 있는데 대만족입니다
예산이 빡빡하면
차라리 중고로 알아보시는 것도 추천입니다
중고로 사면 헬멧 등등의 용품도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아서
돈이 훠~~ㄹ씬 절약됩니다
아참! 용도를 말씀 안 드렸네요!
용도는 일주일에 서너번 왕복 40km 자전거 도로를 달리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잘 모르다 보니 가격대를 너무 낮게 잡았나 봅니다.
그렇다면 신품이 아닌 중고도 고려해야 할 듯 싶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저도 저 가격이면 SCR2 같은 많이 추천받는 제품의 중고를 추천합니다.
클라리스급 치고는 가격이 낮아보이긴 하는데, 제가 로드마스터 중고로 40에 샀는데 로드마스터도 결점이 많다는걸 타면서 뼈져리게 느껴서요 ㅠㅠ
남들이 SCR2 많이 추천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더군요.
어차피 60만원 정도 제품도 결국 기어쪽만 클라리스 급 제품에, 나머지는 자체 부품+시마노/자이언트의 저가형 부품들 모아서 내는 수준이겠지만, 40만원대면 시마노 제품도 아닌 중국산/자체 부품으로 때웠을거 같아서요.
p.s.
관련 글 뒤져보니 부품들은 괜찮다는 말도 많긴 하네요. 그런데 브랜드 자체는 오래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제 판단은... 싸지만 리스크가 있어 보입니다. 도전할 가치는 있어 보이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리스크가 어느 정도는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여유를 가지고 차분히 찾아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해당 브랜드의 경우 여기저기 정비 가능한 공인 대리점이 많은 편이니까요.
아... 이 가격대에서 하이림은 비추입니다. 동일 가격의 하이림은 로우림에 비해 장점이 없는 거 같아요. ㅠㅠ 보통 동일 가격대면 하이림의 경우 무게가 늘어나서 초기 가속이 극도로 어려워지더군요. 저번에 간단하게 누가 계산한거 봤는데, 바퀴의 토크로 보았을 때 바퀴 무게가 1kg 늘어나면 실제 자전거 무게가 2kg 늘어난 것과 비슷한 힘이 든다고 하더군요. 보통 동일 가격대의 하이림은 로우림보다 무거운게 보통이라...
p.s.
딱 로드마스터와 동급 부품 구성이더라구요.
로드마스터에서 알톤이라는 대중적 인지도와 AS 쪽 지원을 제외한 대신 가격을 20정도 깍은 느낌이었습니다.
로드마스터 프레임 문제를 보면, 동급 구성이란게 가진 문제점(위험성)도 느껴지긴 하고요. 알톤의 경우 현재 리콜을 통해 프레임을 교체해주고 있는데, 이런 일이 흔하지는 않지만 초기 모델이 가진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봅니다. 이런 문제가 있을 때 해당 브랜드가 리콜과 같은 조치를 해줄 지 장담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물론 브랜드나 이러한 보험적인 부분에 1/3에 해당하는 20만원이나 되는 큰 돈을 들이는 것은 제가 생각해도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개인의 선택의 영역이라고 보지만요.
p.s. 2
이게 로드 타시기 시작하면 아마 10~20만원씩 지속적으로 초반에 돈이 나가실 겁니다.
처음 자전거 탈 때 20만원 더 쓰시는게 큰 돈이 아니더군요 ㅠㅠ
필수 자전거 장구: 헬멧, 장갑, 라이트, 후미등
옵셔널 장구: 빕or패드팬츠
욕심이 생기면 사게되는 장구: 케이던스/속도계, 심박계, 사이클 컴퓨터
이런 식으로 조금씩....
예산을 20만 원 더 확보해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해서 안정적인 방향으로 가느냐, 지금의 예산으로 모험을 하느냐가 관건일 듯 합니다.
장문의 의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근데 올해 런칭한 국내 브랜드라 가성비로 승부하는 거 같은데 취급하는 매장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고 구동계는 괜찮은데 프레임의 강성이나 지오메트리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얼리어댑터 정신이 있으시고 혹 실패해도 저정도 수업료는 상관 없다 하시면 쿠베리아 도전을
아니면 그냥 은행에 넣어두고 20 더모을 때 까지 자전거 안사는 걸 권해드리고 싶네요 ㅇㅅㅇ;;;
메이저 브랜드 입문차들이 혹여나 안맞아서 팔거나 아니면 너무 잘맞아서 상급기변하고 팔거나 할 때 중고로 판매하기도 쉽거든요.
온/오프라인은 자가정비가 불가능한 분은 무조건 오프라인 구매를 권해드립니다.
변속트러블, 브레이크트러블 반드시 생기고, 특히나 신품일 땐 더 자주 생깁니다.
기타 쳐보셨으면 새로 바꿔낀 새줄은 조율해놔도 다음날 엄청 틀어져있고 맞춰도 또 틀어져있고
어느정도 적당히 늘어날 때 까진 계속 늘어나는 걸 아실텐데요.
변속선/ 브레이크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온라인으로 몇만원 아껴봤자 자잘하게 5천원 만원 계속 내야해요.
그런데 오프로 구매해서 구매한 매장에 가져가면 부품교환 필요 없는 잔정비들은 그냥 봐주거든요.
또한 온라인 구매 후 뒷감당할 엄두가 나질 않아 오프라인으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입 모아 비슷한 의견을 말씀하시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더 고민하고 알아보고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하지만 신생 브랜드라 약간의 모험이 필요할 듯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그런다음 한 1달에서 1년타면 지름에대한 갈증이 밀려와요 그때 하나하나 업글하거나 105급으로 사시는 방법이 있구요
두번째방법은 그냥 무리해서라도 지금 105급으로 장만하세요 그리고 영원히 ~ 한놈만 타는거죠
ㅋㅋ 후자가 돈이 덜들어요...
참고로 전 전자타입....
우선은 제 예산 내에서 또는 예산을 더 준비한 후 고려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는 있으나 막상 로드가 저에게 맞지 않으면 아무리 비싼 것도 소용이 없으니까요.
의견 감사합니다. :)
입문용이라기 보다는 연습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싶어요.
로드가 잘 맞는지 적응해 보시고 다음에는 105급이나 울테급으로 가시면 될 듯 싶습니다.
소라급이 기어 변속 방식이 105급과 같아져서 이정도로 시작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