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구글링 해본결과 0.75kg차이라는데 570파운드 (로우라카는680파운드) 가격차이가 나네요. 100만원이나넘게 주고 얻는게 정말0.75kg인지 제눈을 의심하며 여쭈봅니다.
말그대로 가격대성는비면 어떠신가요? 오더직전에 Superlight라는걸 알게되어 예산잡아놨던 브룩스안장이며 그립이며 헬멧이며등등 다 포기해야 할지경입니다ㅜㅜ
말그대로 가격대성는비면 어떠신가요? 오더직전에 Superlight라는걸 알게되어 예산잡아놨던 브룩스안장이며 그립이며 헬멧이며등등 다 포기해야 할지경입니다ㅜㅜ
가치가 있습니다.
750 그램을 빼기위해서 얼마만큼의
부품을 바꿔야 하는지 가늠할수 있지요
(7XX 대)
(티타늄 완성차 버전은 티타늄 파츠가 몇개 더 사용적용되어 무게가 더 빠집니다. 총합 900g 정도)
티탄의 장점이라함은 손으로 들 때 약간 가볍고
승차감은 좋아진다는데 잘 못느꼈고...
개인차가 있겠지만 자기만족 수준에 가깝습니다.
경량화 추구하시는거 아니면 100만원 아껴서 다른거 사심에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저도 티타늄을 포기하고 그냥 크로몰리로 타고 있구요.
만약 접어서 끌고다니는 일이 많거나 지하철 연계를 많이 한다고 하시면 언젠가는 경량화를 할 것이니 지금 투자하는 것에 한표입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