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결국 제가 생각하는 끝판왕을 질렀습니다.
카본으로 와서... LJ사관절 락은... 빠이를 해야될꺼 같고...
열쇠로 잠구는 가벼운 자물쇠를 하나 구매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것이 있을까요?
프레임에 달고 다닐수 없으니... 맘에 드는 모델이 거의 없네용;;;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지름엔 인증이라고 배워... 인증을 하고 싶지만... 여기에 사진을 올리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에디터에서 사진 누르고 업로드 탭에서 사진전송하고 나면 사라져 버리니...
이거 참 곤란하네요^^;;;
알려주시면 바로 준비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못 훔처가게 하는게 아니라 묶여있다 라는걸 보여주는 용도로요
저도 잠깐 화장실이나 편의점 갈 목적으로 찾는거라.
LJ4관절은 무겁기도 무겁고 프레임에 피로누적 될까봐 다른 놈을 찾는건데 눈에 들어오는건 없네용...
예전에 늦은 시간 귀가하는데 고딩들이 번호키란 번호키를 다 까는걸 보고 열쇠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도구없이는 못 가져간다 생각하게 ㅋ (신고했다고 소리치니 도망갔습니다. ㅋㅋㅋ)
자전거에 거치 가능하고 단단해서 요즘 많이들 쓰더라구요.
단점은 좀 짧다는거..?
from CV
감사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정말 잠깐 자리비우는 용도...
저는 일명 돼지꼬리 자물쇠 씁니다. 거의 상징적인 의미죠. 아주 얇지만 대신 작아서 휴대하기 좋은...
감사합니다.
그쵸. 도선생들은 맘만 먹으면 다 가져가시니깐용 ㅠ_ㅠ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_search.nhn?query=%EC%98%A8%EA%B0%80%EB%93%9C%EB%9D%BD+8066&cat_id=&frm=NVSHSRC
요래 싱긴 돼지꼬리 공구통에 넣고 다닙니다.
묶어놔도 밖에 둘 용기도 없구요;; 프레임이 애매하게 에어로 따라해서 원형 튜브가 없어서 가디언락 설치하기가 애매하드라구요.
그러다보니 공구통이나 안장가방에 넣고 다닐까 하는중입니다.ㅎ
윗분들 추천하신대로 실같이 얇고 (가벼운!) 긴걸로 해서 프레임이랑 휠까지 함께 묶어두시면 그래도 잠깐 잠깐 볼일 보실 때는 사용할 만 할거에요.
B217님 여기도 리플 달아주셨네요
저도 그래서 그런놈으로 찾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