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5Km 정도를 자출 하려고 합니다.
주말에는 한강에서 자전거도 좀 탔으면 하고요.
문제는 집이 빌라 형태라 자전거를 보관할 곳이 없어요 ㅜㅜ
그래서 폴딩 미니벨로 알아보고 있는데
티티카카 플라이트 F8 (34.8만) 혹은 다혼 스피드 P8(48.8만) 중에서 고르려고 하는데
돈을 생각하면 티티카카이지만 자전거를 생각하면 다혼이 좋은 거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다혼이 할인해서 저 가격이 나온거지;; 평소에는 더 비싸다고 하니 뭔가 더 혹하기도 하고요.
괜찮을까요??? 추천 좀 해 주세요.
from CLIEN+
나중에 팔기엔 다혼이 좀 더 잘 팔릴거 같긴해요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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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혼은 D급은 그닥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스피팔로 가세요~ 괜히 베스트셀러가 아니죠.^^
한때 접이식 미벨의 베스트셀러였고...
제 첫 잔차이기도 합니다 ㅎㅎ
미스를 거쳐 로드로 넘어왔지만, 여전히 생각나는 그런 모델입니다. moxx님 말씀처럼 괜히 베스트셀러 제품이 아닙니다용 ㅎㅎ
신품 48이면 엄청나게 싼건데... 잘 알아보시고 구입하시기바랍니다!
참고로 단단하고 좋은 자전거이긴하나 생활형에 가까운 자전거이므로
추후 다른 자전거 뽐뿌가 오실 수 있으니 잘 고려해보시기 바래요.
그리고 꽤나 무겁고 다혼st 접이방식이 들고다니기에는 좀 불편한지라 그것도 잘 고려해보시기바랍니다. 물론 자동차 트렁크에 보관, 방안에 보관하기에는 best죠.
그대신 승차감이 좋다고 하는데 전 잘 못느꼈습니다 타이어만 바꿔줘도 잘나간다고 하고요
펌프 싯포스트 내장이라 유용하게 쓸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