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이 삼각이던, 즈로즈이건간에 절대로 입지 말아야 하는거 맞죠?
저는 입고 싶은데, 속살이 쓸려봐야 정신을 차린다는 분들이 계서서...
샵에서 연배가 많으신 분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그것도 샵 사장님과 함께 이구동성으로...ㅠㅠ
내일 왕복 120km라이딩이 있는데 고민이네요.
속옷 입고 갔다가 쓸릴 기미가 모이면 즉시 벗어서 배낭 속으로 고고씽...
근데 어디서 벗냐구욧(읭?)...!!!
10분 이상의 자당회원님들께서 속옷을 입지 말라면 안입겠습니다. ㅡ,.ㅡ
저는 입고 싶은데, 속살이 쓸려봐야 정신을 차린다는 분들이 계서서...
샵에서 연배가 많으신 분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그것도 샵 사장님과 함께 이구동성으로...ㅠㅠ
내일 왕복 120km라이딩이 있는데 고민이네요.
속옷 입고 갔다가 쓸릴 기미가 모이면 즉시 벗어서 배낭 속으로 고고씽...
근데 어디서 벗냐구욧(읭?)...!!!
10분 이상의 자당회원님들께서 속옷을 입지 말라면 안입겠습니다. ㅡ,.ㅡ
그렇지만 대체로 안입고 타십니다~
잘타시는 분들 쪽으로 갈 수록 안입는 확률은 100%에 수렴합니다~
from CLIEN+
반대로 패드가 푹신하고 안장이 딱딱하면 또 엉덩이가 안아프다고하지요 ...
아니면 미리 바세린이라도 바르고 타세요...
죄송 전 패드 바지 없어요..
그건 안쓸릴 거 같기는 한데 모르는 거죠.
내일 라이딩이 천국이 될지 지옥이 될지는 패드바지 + 속옷에 달렸겠군요.
넌 수영복에 빤쓰 입고 입냐... 뭐 이러던데요... ㅎㅎㅎㅎ
빕숏에는 저도 안입어요... ^^
처음엔 빕숏 안에 속옷 입었다가 요즘엔 안 입죠 (특히 중.장거리).
(............)
전 패드크림발라도 쓸리는 피부라서 .... 직접 실험해보시는수밖에 없지요
꼭 입고 싶으시면 드로즈 재질이 매끈매끈한걸 입으시면 좀 낫겠네요.
모르는 사람들은 팬티 입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민망함 보다는 쓸림이 더 고통의 크기가 클테니... ^^;;
저도 첨엔 입었다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쬬 -0-
결벽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