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의 나날...
집에서 에어컨 풀 가동하고 있는 것보다
야라가 훨씬 시원+상쾌합니다.
저,정말이에요...
오늘도 밤 9시에 집에서 나가 세월아 네월아 느긋하게 한강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생각이 비슷한 분들이 꽤 계신지 솔라하시는 로드 열 대쯤 봤고
자정 가까운 시간까지 로드 팩도 너댓 팀 봤네요.
자전거당 분들도 뵙고 싶습니다.

폭염의 나날...
집에서 에어컨 풀 가동하고 있는 것보다
야라가 훨씬 시원+상쾌합니다.
저,정말이에요...
오늘도 밤 9시에 집에서 나가 세월아 네월아 느긋하게 한강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생각이 비슷한 분들이 꽤 계신지 솔라하시는 로드 열 대쯤 봤고
자정 가까운 시간까지 로드 팩도 너댓 팀 봤네요.
자전거당 분들도 뵙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