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벌써 주중 계속 비 예보가 있고 혹서기로 접어드는지라 자출은 더 이상 무리고, 로라에 자전거 걸고 인도어 라이딩 시작했습니다. 겨울 이후에 처음 꺼냈는데, 그 사이에 리어 드레일러를 교체했더니 뭔가 좀 안 맞네요. 오늘은 일단 그냥 탔는데, 시간 되는데로 조절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서울은 내일까지도 비 예보가 있더라구요.
주말에는 아직까지는 비가 안오는 걸로 나오기는하는데 내일이나 모레 되어봐야 토요일, 일요일 비 예보가 좀 더 정확해질거 같고요.
요즘 같을때엔 비 예보 없어도 기상청이 신뢰가 안가서 자전거 들고 나가기가 고민되더라구요.
이럴때에 브롬톤이라도 있으면 갑작스런 소나기 오면 도중에 점프해버리면 편한데 말이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