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걸로 유명한 자전거지만
저처럼 비교적 클래식에 가까운 튜빙이라고 좋아하는 이상한 사람도 있긴 한 에이토스.
(그럼 클래식을 사면 되잖앗!!!)
이번엔 제일 좋아하는 IF ( 인디펜던트 패브리케이션)의 올드 로고 데칼 느낌을 내고 싶어서
에이토스의 순정 다운튜브 로고 위에 커버업 데칼을 제작해 붙여봤습니다.
네...
택도 없군요...
(인디펜던트 패브리케이션이 아니라 오히려 위아위즈 프레임 느낌이 나네요?
사실 따지고 보면 에스웍스 타막 SL6의 로고 형태이기도 하고 말이에요)





* 원래 다운튜브에 무광 검정으로 로고 데칼이 있는 프레임입니다.
** 사진마다 색온도가 다른 게 아니라, 원래 브론즈/골드/그린이 각도마다 다르게 보이는 프레임 컬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