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설악그란폰도에서

마지막 역구룡령에서 너무 힘들어서 누웠습니다
다행히 완주는 했고용
2024년의 기억을 잊고
2025년 설악그란폰도 또 출전해서

또 누웠습니다
150km를 타고 나오는 14km 업힐인 역구룡령은 정말 동호인에겐
크나큰 벽같은 존재죠
2연눕....................
나름 자연속에서 힐링의 시간이라
쉬어 가기에 꽤나 괜찮은 곳입니다
올해도 편하게 누울 수 있을련지.........
살이라도 좀 빼서 가야겠네요
준비 잘들 하고 계시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