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소싯적에 다 다녀오셨을 국종이라
다 늙어서 뒤늦게 한 주제에 후기 같은 걸로 호들갑 떨지 말자 생각했는데
그래도 게시판에 관련 질문 드렸었고, 걱정과 응원 댓글 주신 회원님들이 계시니
잘 다녀왔다고 보고는 드리는 게 도리인 것 같아 짧게만 씁니다.
4박 5일로 잘 다녀왔고
제일 걱정했던 장거리 주행 능력의 부재 부분은 >> 단단히 작정하고 100% 초 슬로우로만 주행하니 괜찮았습니다. (20km/h 전후). 엔듀런스 프레임의 충격감쇄 기구가 도움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사완주 축하드립니다.^^
완주 축하드리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50대라이더라...스탠프 마지막으로 찍은 충주에서 시작하려고 하는데...
숙소 추천부탁드려봅니다~^^!
* 읽어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제 숙소 선정 기준은 1. 인증센터에서 가까울 것. 2. 자전거 실내 반입이 가능할 것(짐 풀고 싸는 걸 편하게 하고 싶어서요) 3. 이른 아침에 출발해야 하니 조식을 제공하거나 가까운 곳에 편의점 또는 조식식당이 있을 것
항상 안라하세요~
언제라도 도전에 성공했다면 호들갑 떨어야죠..
말할 나위 없이 힘드셨겠지만 이제 슬슬 다음 장거리 코스를 고르시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ㅋㅋ
열심히 준비하시고 열심히 달리셔서 이룬 성공이라 존경스럽습니다.(아직 국종 못 해본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