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크고 10년만에 자전거 다시 샀습니다.
10년전에 한두번 입고 보관해두었던 라파 빕숏 찾아서 보니까 멀쩡하네요.
빕숏은 비싸서 일단 입어봐야겠습니다.
홈페이지 들어가서 져지 보니까 디자인 거의 그대로군요.
다만 예전에는 메리노울 반팔져지였던거 같은데 보니까 폴리만 있더군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라파가 제일 무난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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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들어가서 져지 보니까 디자인 거의 그대로군요.
다만 예전에는 메리노울 반팔져지였던거 같은데 보니까 폴리만 있더군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라파가 제일 무난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