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거제도에서 2시간 30분 정도 차를 몰아 임실까지 가서, 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아침부터 힘을 뺴야 하는... 흠..
처음이라 메디오폰도 선택했습니다.
혼자서 한번 도전해 보는 상황입니다.
자전거, 신발, 헬멧, 져지, 양말, 물통, 고글..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자전거는 그냥저냥 저렴이에 이번에 조언을 받아 휠만 좀 경량화 했습니다.
혹시 처음이라 좀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혹시 혼자 자전거 타고 가다가 길을 못찾고 헤멜수도 있나요? ^^;;;
아니면 폰을 거치해 놓고 가야하는지, 속도계만 달고 가도 되는지 여러가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 시즌에는 반팔인가요 긴팔인가요? ^^;;;
예전에 삼척에서 근무할때, 삼척 장미공원에서 한국남부발전까지 업다운을 열심히 달려서 왔다갔다 했던 경험은 있는데요, 자이언트 아주 오래오래오래전 모델로... 그 정도 탈 정도면 메디오폰도도 무난한지도 궁금하네요.
처음이라 여러가지로 궁금한게 많은데, 일단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