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면 우수한 편이죠. 정도의 차이가 있을망정 라텍스, 부틸, TPU 모두 바람이 빠지는 재질이고, 바람이 전혀 안 빠지는 재질이면 튜브 기능을 못합니다. 같은 재질에서는 튜브 두께가 얇을수록 타이어의 구름 저항 계수가 낮아지고 무게도 줄어 주행성이 좋아지지만, 반면에 바람이 더 잘 빠지죠. 이런 튜브는 재료가 적게 들어가는데 주행성을 앞세워 비싸게 판매합니다.
반대로, 생활차용으로 저렴하게 나오는 두껍고 무거운 튜브들은 공기압 유지력도 좋고, 타이어 권장 공기압 자체도 낮아서 바람을 자주 넣을 필요가 없고요. 공기압 관리 개념도 희박했던 옛날("자전거포" 시절)에는 펌프질이 연중행사였죠..ㅋ
이건 TPU 튜브도 마찬가지여서, 같은 TPU 재질이면서도 무게가 10~20g 정도 더 무거운 제품들은 공기압 유지력이 훨씬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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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펑크라도 있으면 최소 하루에서 며칠 만에 다 빠집니다.
반대로, 생활차용으로 저렴하게 나오는 두껍고 무거운 튜브들은 공기압 유지력도 좋고, 타이어 권장 공기압 자체도 낮아서 바람을 자주 넣을 필요가 없고요. 공기압 관리 개념도 희박했던 옛날("자전거포" 시절)에는 펌프질이 연중행사였죠..ㅋ
이건 TPU 튜브도 마찬가지여서, 같은 TPU 재질이면서도 무게가 10~20g 정도 더 무거운 제품들은 공기압 유지력이 훨씬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