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근에서 제일 싼거 (한 10만원짜리?) 하이브리드든 MTB든 대충 사서 정비 한번 깨끗하게 받고 그걸로 시작하는걸 권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주변인 누가 그런 자전거 가지고 있다면 대여료 좀 주고 몇달만 빌려서 해보세요.
자출이 정말 자기 상황에 잘 맞는지 모르거든요.
- 자출길이 너무 거지 같거나 (언덕길...비포장길..) - 땀이 너무 나는데 씻을 수 없어서 근무 불가하다거나 - 근무지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문제가 되거나 (도난 우려..) - 집에 주차할 곳이 없거나 (도난 우려..) - 안전에 심각한 위험이 되거나 - 막상해보니 미세먼지, 비오는날, 눈오는날, 장마철, 더운날, 추운날, 폭설경보, 회식날, 회식다음날...등등 다 뺐더니 실제로는 1년에 한두달 탈까말까해서 현타가 오거나
여러 상황이 있어서 자출을 안하게 될수도 있어요.
이건 아니다 싶을 때 매몰비용 포기할 수 있을만큼 싸구려 자전거로 시작해보고, 나중에 해볼만하다 싶고 재미있다 싶으면 그때 좋은거 사길 추천합니다. 경험상 자출을 계속 한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120만원 정도 하더라고요.
바퀴가 큰 편이 직진성도 좋고 운전하기 편하고 승차감도 좋구요
로드계열은 바퀴 바람 자주 안넣으면 튜브 펑크 나기 쉬워서 관리하기 어렵고
mtb계열은 험지 커버해야해서 바퀴 표면에 깍두기가 있어서 속도가 잘 안나요.
그래서 하이브리드가 무난한데, mtb계열로 크랭크(페달쪽) 기어가 3단인걸 사면 언덕올라오기 쉬어요.
최소 30은 되어야 알류미늄으로 된거 살수 있고 그래야 12,13kg정도 되는거 살수 있어요.
자출이 정말 자기 상황에 잘 맞는지 모르거든요.
- 자출길이 너무 거지 같거나 (언덕길...비포장길..)
- 땀이 너무 나는데 씻을 수 없어서 근무 불가하다거나
- 근무지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문제가 되거나 (도난 우려..)
- 집에 주차할 곳이 없거나 (도난 우려..)
- 안전에 심각한 위험이 되거나
- 막상해보니 미세먼지, 비오는날, 눈오는날, 장마철, 더운날, 추운날, 폭설경보, 회식날, 회식다음날...등등 다 뺐더니 실제로는 1년에 한두달 탈까말까해서 현타가 오거나
여러 상황이 있어서 자출을 안하게 될수도 있어요.
이건 아니다 싶을 때 매몰비용 포기할 수 있을만큼 싸구려 자전거로 시작해보고, 나중에 해볼만하다 싶고 재미있다 싶으면 그때 좋은거 사길 추천합니다. 경험상 자출을 계속 한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예산 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