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당도 엄청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아이가 생기고 투잡도 뛰고 하다보니 자전거와 멀어지고 정리하고..
이제 아이가 좀 커서 같이 탈려고 하니 다시 생각이납니다
아이와 같이 탈 생각에 입문급 MTB를 구매했지만 어이쿠야
단골샵 사장님이 타보면 깜짝 놀랄거라는 말이 사실이었네요
이렇게 안나갈줄이야....
아주 예전이 되어버렸지만 프로펠 sl0에 코리마 s+ 달고 4.9kg 짜리 타다가 알루미늄 MTB를 타니 역체감이 상당합니다
그 사이 쿼터급 오토바이도 타보고..차량도 580마력짜리로 바꿨지만 로드타고 바람을 가르던 그 느낌을 못잊겠네요 ㅎ
쭈욱 탈수 있을지 몰라 신차는 부담스럽고 당근을 뒤적거리는데 예전에 많이 보이던 라피에르가 저렴하게 올라와있네요
요즘차처럼 디스크는 아니지만 울테di2 인데
라피에르는 잘 몰라서..이녀석 어떤가요? 가격은 115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