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지하철역 2개의 정확히 정중앙에 위치한 아파트입니다.
주요 상권은 역 주변이기에 이동하는 방법이 참 애매해요.
다이소를 예로들면
도보 16분
자동차 10분
자전거 6분
이건 자전거를 안 살 수가 없는 위치였습니다.
전동킥보드가 있었는데, 이제 수명을 다해서 전기자전거를 알아봤습니다.
여기에 돈을 많이 쓰고 싶지가 않아서 50만원 정도로찾아보니, 다나와에서 50만원 대로 바이사이클 S2 Pro 가 나왔습니다.
모양도 예쁘고, 충격 흡수장치가 앞뒤로 있는게 끌려서, 리뷰를 찾아봤는데 유튜브에 한개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하고, 리뷰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브에올려보겠다. 생각해서 구매해서 3주 정도 타봤습니다.
다짐했던 대로 리뷰영상을 만들었는데, 유튜브 뉴비여서 검색해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한번 공유드려 봅니다. 이 제품에 관심있으신데 저처럼 유튜브에서 자료를 못찾았던 분들이라면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이사이클 #baicycle #S2 #pro
차대번호 : TDW222Z-1

굉장히 단단했었고, 토크센서가 있어서 정말 자전거 답게 탔던거 같아요
가볍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