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녀석들이라 누가 팔려고 가져갈일은 없을듯한 녀석들입니다. 발목이안좋아서 일종의 재활활동 일환으로 추천받아서 처음 지인이 사용하던것 받아서 사용하다 초기에는 바퀴도 만들어보고. 얼마전 녀석들 크랭크와 헤드셋 베어링 청소후 그리스 발라주고 처음으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오래된 녀석들이라 누가 팔려고 가져갈일은 없을듯한 녀석들입니다. 발목이안좋아서 일종의 재활활동 일환으로 추천받아서 처음 지인이 사용하던것 받아서 사용하다 초기에는 바퀴도 만들어보고. 얼마전 녀석들 크랭크와 헤드셋 베어링 청소후 그리스 발라주고 처음으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