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바퀴 분리하면 휠백 많이들 이용하시져
디스크 자전거 시대가 되면서 바퀴 한가운데 디스크 로터 달립니다


헌데 디스크 로터와 스프라켓 위치가 비슷해서
휠백에 자칫 잘못해서 넣으면 스프라켓에 묻은 기름이 휠백에 묻고 디스크 로터가 오염됩니다
거기에
쓰루엑슬에 묻은 그리스가 휠백에 묻고
-> 로터 혹은 스프라켓에 묻을 수도 있습니다
휠백 내부에 스프라켓의 기름때 + 쓰루엑슬의 그리스가
디스크를 언제나 더럽힐 수 있다는 사실임돠
디스크가 더러워지면?
브레이킹시 디스크에서 엄청난 굉음이 발생하죠
그걸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방법들
1. 휠백에 방향을 만들자
휠백에 앞/뒤 휠셋을 정해두고
좌/우 방향을 두어 스프라켓 방향/ 로터방향을 매번 같게 넣으면 기름때 오염을 좀 줄일 수 있습니다
2. 로터 커버 이용하기


이렇게 로터 커버를 이용해서 로터의 오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쓰루엑슬의 그리스가 묻으니 매번 잘 닦아주셔야합니다
혹은

셀프로 만드셔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무려 5년째 쓰고있는....ㄷㄷ
얘도 쓰고나서 잘 닦고으면서 썻네요
제작스토리 ㅋㅋㅋ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ike/15206858
그리고 로터커버 다음버전 준비중입니다ㅋㅋㅋㅋㅋ
3. 디스크 클리너 쓰기

디스크 클리너를 쓰면 로터 청소도 되고
디스크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 가능하죵
로드자전거가 디스크브레이크 시대로 넘어 오면서
림브레이크 때와는 좀 다른 유지관리 방식이 요구됩니다
그래서 림브에서 넘어오시면 생소한게 계실테지만 금방 적응되니 걱정안하셔도 됨다
자당엔 아직 림브 쓰시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한번 공유해봄다
더 좋은 정보있음 공유해주세영
MTB의 경우에는 소음이 전혀 안나는데 왜? 로드만 소리가 나는지? 궁금하네요.
최근들어 로드에서 또 소음이 나기 시작하던데 생각난 김에 함 클리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