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7월에 중고 에이토스를 대리고 와서 최근 시즌온하고 열심히 타려고 하고있습니다.
주로 남산을 자주다닙니다...에이토스 자체가 흔치도않고 이렇게 데칼작업한 에이토는 제가 거의 보질 못해서
혹시라도 보시면 저일겁니다...ㅎ;
휠만 알피니스트 clx1에서 래피드 clx1으로 바꿔볼까 합니다.
핸들바가 저에겐 좀 넓어 팔을 벌리고타는 느낌이라 380 래피드 핸들바나 알리에서 적당한 사이즈 찾아서
바꿔볼까도 고민중이구요..ㅎㅎ
그럼 항상 안라 하십숑..
저도 데칼 작업 하나 투척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