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주대영 선수입니다
위아위스에서 후원해주는 자전거를 타며 자신이 원하는데로 만들어준다고 극찬을 해주더라고요
국내 기업의 위엄인건지 ㄷㄷㄷ
얼마전 필리핀 투어 대회에서도 종합 1위를 했죵

허벅지에 뭐가 튀어 나온게 있길래 보니까
저기에 팔뚝형 심박계를 넣어서 쓴다네요 ㄷㄷㄷㄷㄷㄷ
캐쥬얼 라이딩이라 레이저 방식의 팔뚝형 심박계를 끈 없이 써도 괜찮다고하네요
정확도가 중요하다면 가슴 심박계를 쓰겠지만
적당히 참고만 한다면야 저렇게 사용하면 빨래도 안하고 좋네요 껄껄
위치 문젠가..
내 평균 심박이 보통 150 찍는다 치면 저렇게해보니 130~140 찍더라고요. vo2max 오르면서 데이터 쌓으시는분들 다 망가집니다. 튀어서 라이덕 ef값도 기울기 뜬금 이상해지고요(이거 라이덕 기능 업데이트해서 최대점과 최저점 자동 걸러주면 정확도에 도움될듯요)
일단 제가 해봤을때눈 그랬습니다.
심박이 너무 낮게 나오더군요.
깜빡하고 변기에 빠트린 1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