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작년 7월쯤 트랙 FX2 자전거를 구매해서
작년 12월 첫 집회까지 타고
아파트 1층 공동 자전거주차구역에 넣어뒀는데
오늘 체인쪽에서 드륵드륵 갈리는 소리때문에 보니
이렇게 되어있네요
자전거구매는 트랙 직영점이 아닌 삼천리?에서 구매했구요 이런경우 지점 방문해서 봐달라고해야할까요
아니면 wd40 뿌려서 알아서 손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작년 7월쯤 트랙 FX2 자전거를 구매해서
작년 12월 첫 집회까지 타고
아파트 1층 공동 자전거주차구역에 넣어뒀는데
오늘 체인쪽에서 드륵드륵 갈리는 소리때문에 보니
이렇게 되어있네요
자전거구매는 트랙 직영점이 아닌 삼천리?에서 구매했구요 이런경우 지점 방문해서 봐달라고해야할까요
아니면 wd40 뿌려서 알아서 손봐야할까요?
전체적으로 점검도 해달라고 하시고요.
아아 그렇군요
밖에서 눈이나 비 맞은것도 아닌데 저렇게 체인이 심해질 수도 있는건가요?
그렇군요 기존에 타던자전거는 튜브를 열번갈 때까지도 체인은 항상 새 모습을 유지했거든요... 알겠습니다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안되면 주말에 자전거점 가봐야겠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ㅜㅜ
운행전 뭔가를 바라고 운행후에도 장갑에 험겁같근걸로 잡고 크랭크 몇번 돌리고 먼지며 이물질등을 조금 닦아주면 편입니다. 그리고 오일을 바를때도 오일을 마디마다떨구며 몇바퀴 돌리고 헝겁으로 가볍게 삼사회 잡고 회전시켜 조금 제거합니다. 안그려면 다리에 오일이 사방에 튀어있더라고요.
저는 그냥 남는스트어링 오일로 운행전에 대충 기름헝겁으로 잡고 청소하고 발라주는편입니다.
좀더 고급으로 체인 왁스같은것도있습니다.. 기름기없이 수분에 노출되면 바로 녹납니다.
그리고 체인은 간격이 정해져있는데 체인 체커같은것으로 간격이 늘어지면 교체합니다. 늘어진상태로 타면 보통 좀 고급자전거들의 크랭크 체인링들이 무게를줄이기위해 알미늄 합금으로되어있는 것들도있는데 마모가 심해집니다. 적절한 기어변속을 해가면서 타시는분들이 체인이나 체인링들수명이 오래가더군요. 체인이늘어나면 돌리다가 한번씩 튄다는 느낌들고 체인링 이빨까지 마모가 심하면 힘을 줄수 없을정도로 튀기도합니다.
체인 체커가 없어도 체인의 마디와 다음 체인까지거리 1inch 체인리벳과 리벳사이 1/2inch 1-12단까지공통이고요. 체인시작마디에서 다음체인첫마디까지 측정시 0.75퍼센트 8단까지 0.5퍼센트 9단이상 길이가 늘어나 있으면 보통교체 주기라고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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