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마흔 넘어가니 허전하고 뭔가 몰두할게 필요한거같아 저도 자전거를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낙 허약체질이라 격렬한 운동은 못하고트렁크에 싣고 경치좋은곳으로가서 라이딩을 하거나 동네 마실용으로100만원 내외로 구매하고싶은데(예산을 어느정도 상회해도 괜찮습니다)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예산을 확 올려 브롬톤이 최고인거 같지만 전 바퀴가 20인치였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동네가 완만한 구릉지라 좀 경사가 있고 도로에 턱이 있는편입니다)
눈팅보다는 한번 질문을 해보자하여글을 올립니다.
턴 byb p8다혼 헤밍웨이 9단 이런 녀석들은 어떤가요?이 외에 다른 20인치를 추천해주시면심사숙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즐거운 금요일 되셔요!
자전거는 미니벨로나 미니스프린터
차량은 경차나 i30정도가 끌리더라고요
싯포스트가 2단이라서 키 크셔도 되고 접어서 굴러가고 방향전환도 자유로워서 브롬톤보다 끌 때 더 편합니다.
서지가 그렇게 빠르다 하더라구요
참고하겠습니다
브롬톤에 감성을 느끼셨다면 그냥 브롬턴 구입하세요..구입후에도 계속 눈에 아른거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