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간 눈, 비 올 때 빼고는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어플을 이리저리 찾다가 스트라바 무료에 정착을 했습니다.
딱히 코스를 저장하는 것도 경쟁을 원하는 것도 아니어서 만족했는데요.
이번에 한글 지원이 중단되고, 최근에 업데이트된 것을 보니
올해 총 주행 거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보통 Progress를 선택하면, 총 주행 회수와 총 거리가 나왔는데요.
출퇴근하며, 올해 총 이만큼 운동했네~ 라고 자기 만족을 했는데요.
이게 없어지니 가능한 다른 무료 어플을 찾으려 합니다.
총 주행거리가 나오며, 가능하다면 총 회수 및 심박수까지 표현되는 무료 어플이 있나요?
아니면 결국 구독을 해야하나요?
감사합니다. ~~
스트라바는 xoss 속도계랑 연동이 되어서 자동으로 올라가더라구요
야핏무브는 어쩌다 처음 쓴게 이거라서 누적 기록 때문에 폰에서 시작 누르고 타고 있습니다.